노홍철 장윤주 가상결혼…19금급 밀착 스킨십
‘가상 부부’ 노홍철과 장윤주가 수위 높은 19금급 요가 자세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가상 결혼 커플 노홍철과 장윤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들 커플은 부부 요가를 선보여 농도가 짙은 스킨십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부부 요가의 특성상 신체가 밀착하거나 다소 민망한 자세들로 이뤄진 것은 당연지사. 그동안 노홍철은 장윤주의 적극적인 스킨십에 당황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날만큼은 "우리 이제 부부니까 손 잡자"며 의외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요가 자세에 들어가 몸을 맞대자 두 사람은 다소 민망한 표정을 지었고, 그러면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침착함을 잃지 않아 큰 웃음을 선사했다. 결국 노홍철은 장윤주의 엉덩이를 밀어줘야 하는 동작에서 시도조차 하지 못했고, 대신 장윤주가 엉덩이를 밀어 올려 성공할 수 있었다.
한편, 노홍철-장윤주 커플은 장보기에 나선 뒤 ‘무한도전’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해 집들이를 했다. 이에 멤버들은 가상 결혼 커플에게 “잘 어울린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노홍철은 부끄러움을 이기지 못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