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쌈 칼로리, 열량이 높지만 건강에 도움된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4.01.14 11:23  수정 2014.01.14 11:29
보쌈 칼로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화면캡처

보쌈 칼로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보쌈 칼로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최근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게시물에 따르면 기름을 뺀 돼지고기에 생김치와 각종 야채들과 함께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여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음식이지만 칼로리가 높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피해야 될 음식이기도 하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38종의 음식을 상대로 칼로리 성분을 조사한 결과 1인분 기준으로 열량이 가장 높은 음식이 보쌈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쌈은 1인분(300g) 기준으로 했을 때 열량은 1296kcal로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로 감자탕 960kcal, 돼지갈비구이 941kcal 순으로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보쌈은 칼로리가 높은 반면 건강에 좋은 역할도 한다. 보통 보쌈에 쓰이는 돼지고기는 단백질로 이뤄져 있어 우울감을 느끼는 우울증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하지만 칼로리가 높은 것을 감안해 적당한 양을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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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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