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주혁 새 별명 탄생 “구탱이 형”

김봉철 넷포터

입력 2014.01.27 16:03  수정 2014.01.27 16:10
김주혁 별명(KBS 화면캡처)

'1박2일'에서 굴욕(?)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김주혁에게 새로운 별명이 생겼다.

김주혁은 26일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 '지혜 테스트'에 참가해 사자성어 완성하기에 도전했다. 김주혁은 제작진이 '토사구팽'의 '토사'를 얘기하자 "구탱"이라고 자신 있게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멤버들은 "진짜 실망이다. 구탱이가 뭐냐?"며 박장대소를 했다. 김주혁은 실수라고 뒤늦게 해명하며 "순간 '1박2일' 왜 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민이 ‘오매XX’ 질문에 “오메가”라고 답해 또 한 번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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