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하정우·이정재, 최동훈 감독 신작 ‘암살’ 출연 유력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1.27 17:49  수정 2014.02.22 12:53
최동훈 감독 신작 출연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하정우. ⓒ 데일리안 DB

최동훈 감독의 새 영화 ‘암살’이 메가톤급 캐스팅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하정우가 ‘암살’ 출연을 결정했으며 이정재와 전지현이 시나리오를 받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정재와 전지현의 소속사 측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입장이어서 출연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그야말로 영화계에선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캐스팅 조합이다. 여기에 최동훈 감독에 대한 관객들의 신뢰가 높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영화 ‘암살’은 12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블록버스터 영화로 193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암살 프로젝트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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