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아버지…형제라 해도 믿겠네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4.01.28 11:30  수정 2014.01.28 11:37
바로 아버지(KBS 화면캡처)

아이돌 B1A4의 멤버 바로가 자신의 아버지 사진을 공개했다.

바로는 27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걸그룹 달샤벳 수빈과 우희, 그리고 같은 멤버 진영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바로는 40세 아버지가 너무 동안이라 연인관계로 오해받는다는 딸의 고민에 공감하며 아버지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바로는 “나도 아버지가 워낙 동안이다. 아버지와 다니면 형이라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아버지랑 똑같이 생겼다. 주변에서 '형이랑 왔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면서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버지의 사진은 지금의 바로와 똑 닮은 모습이라 출연진을 물론 방청객들마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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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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