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최정문, 풋풋한 과외선생님… 섹시 화보와 대조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02.02 20:38  수정 2014.02.02 20:44
섹시화보에서의 최정문(왼쪽0과 중3 시절의 최정문. ⓒ DH엔터테인먼트 / KBS

‘서울대 공대 여신’ 최정문의 과거 방송 출연 장면이 눈길을 모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지난 2007년 방송된 KBS 2TV '오천만의 일급비밀'에 출연한 최정문의 사진이 공개됐다.

당시 최정문은 '고1을 가르치는 중3'으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최연소 과외선생으로 나이를 속이고 고등학생들에게 기하학과 벡터, 적분 같은 수학 과목을 가르쳐 용돈을 벌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의 최정문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풋풋하고 앳된 외모를 지니고 있다. 이런 모습과 최근 소속사에서 내놓은 섹시한 매력의 화보는 묘한 대조를 이뤄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최정문은 9살이던 당시 측정한 아이큐 테스트에서 158이 나와 멘사 회원에 가입했고 현재는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정문은 1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2: 룰 브레이커'에 시즌1 출연자로 출연해 게임을 함께 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민섭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