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파격 광고 노출로 화제다.
호주 한 매체는 'TV 카메라 앞에서도 벗는 미란다 커'라는 제목 하에 영국 스포츠 브랜드 리복 광고에서 미란다 커가 과감한 노출을 감행했다고 보도했다.
30초 광고에서 미란다 커는 운동 후 집안으로 들어와 샤워실로 향하면서 운동복을 하나씩 벗기 시작한다. 상의를 벗던 미란다 커는 하의까지 벗고 속옷 한 장만 남긴 뒤태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마지막에서 "신은 줄도 모를 만큼 편안하다"라며 운동화를 벗는 모습을 선보이며 신발의 편안함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