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업계 최초 시작으로 총 21종 기프트카드 출시
편의점 CU(씨유)는 14일 세계 1위 기프트카드(선불형 전자상품권) 시스템사업자 인콤사와 함께 ‘제주여행’, ‘죠샌드위치’ 기프트카드 2종을 추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편의점 업계 최초로 전용 기프트카드를 출시한 CU는 지난달 기준 KT와이파이, T스토어, 넥슨, 피망, 넷마블, 틴캐시, 더풋샵, 닌텐도, 국제전화 등 총 21종을 판매하고 있다.
기프트 카드(선불형 전자상품권)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실속형 선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CU의 기프트 카드 판매는 2013년 말 기준 전년 대비 4.4배나 성장했다.
BGF리테일 생활서비스팀 김태우MD는 “기프트카드는 경제성과 편의성을 갖춘 생활 서비스 상품으로, 주로 선물용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취향과 니즈를 반영해 유명 브랜드와의 제휴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