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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예원, 누디 컬러 브레지어 ‘전효성 잇는다’


입력 2014.04.10 10:37 수정 2014.04.11 10:43        데일리안 연예 = 안치완 객원기자
예원은 자수로 포인트를 준 상의를 벗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예스

쥬얼리 예원이 란제리화보를 통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최근 란제리 브랜드 예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모델 예원의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예원은 자수로 포인트를 준 상의를 벗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스를 덧댄 누디 컬러의 브레지어를 노출한 채 볼륨 몸매를 뽐냈다.

20대 소녀다운 상큼 발랄한 이미지도 있지만 남다른 볼륨의 반전몸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예원은 시크릿 전효성의 바통을 이어받아 봄-여름 시즌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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