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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조문, 멤버들 합동분향소 찾아 ‘음주운전 길은?’


입력 2014.04.25 14:41 수정 2014.04.25 14:42        이현 넷포터
세월호 침몰 사고 8일째인 23일 경기도 안산 단원구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된 단원고 희생자들의 임시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헌화하며 세월호 침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 데일리안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이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임시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25일 '무한도전'의 멤버 유재석을 비롯해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는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인 길은 참석하지 않았다.

‘무한도전’의 한 관계자는 "전날 멤버들끼리 조용히 분향소를 찾겠다는 의중을 전했다"라며 "멤버들끼리 기부방안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대표적인 리얼리티 장수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은 최근 9주년을 맞았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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