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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법원에 서세원 접근금지신청 “여전히 처벌 원해”


입력 2014.05.15 15:18 수정 2014.05.15 15:20        선영욱 넷포터
서세원 ⓒ tvN

서정희(54)가 법원에 남편 서세원(58)의 접근금지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강남경찰서 관계자는 “서정희가 서세원의 접근금지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서세원은 14일 오후 10시 35분께 강남경찰서에 출두해 2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세원은 혐의 대부분을 시인했으며, 서정희는 서세원의 처벌을 강력히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10일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였다. 이후 자택 지하 2층 주차장에서 남편이 자신의 몸을 밀쳐 넘어졌다며 보안요원에 알렸고, 이를 보안요원이 112에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다.

서정희는 전치 3주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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