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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여친' 이하늬, 글래머 몸매 이렇게 만들었다


입력 2014.06.19 23:53 수정 2014.06.20 06:50        김상영 넷포터
이하늬 화보 ⓒ 인스타일

배우 이하늬가 글래머러스 몸매 유지 비결을 털어놨다.

이하늬는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7월호 화보 촬영에서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화보를 선보였다. 발리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하늬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으로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이하늬는 "영화 '타짜'의 노출신을 위해 3개월 동안 매일 3시간씩 운동에 매진했다"며 완벽한 몸매를 갖게 된 배경을 털어놓았다.

이하늬는 이어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여성의 몸은 혼자 백팩을 메고 세계 어디든 갈 수 있는 건강함을 갖춰야 한다. 가녀린 몸매가 아니더라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이번 화보를 통해 꼭 보여주고 싶다"며 소신을 밝혔다.

또한 영화 '타짜' 속 우 사장 캐릭터에 대해서는 "실제 이하늬란 사람과 싱크로율이 매우 높아 촬영장은 스스로를 다 토해내도 좋을 만한 근사한 놀이터였다"고 전했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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