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훤히’ 이하늬 섹시 카리스마, ‘타짜’ 김혜수 비견

데일리안 연예 = 이현 넷포터

입력 2014.07.17 13:44  수정 2014.07.17 17:52
아귀 팀에 속한 이하늬. ⓒ 영화 '타짜 신의손'

9월 개봉을 앞둔 영화 ‘타짜-신의손’이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으로 먼저 찾아왔다.

영화 ‘과속스캔들’, ‘써니’를 통해 1600만 관객을 동원한 강형철 감독의 ‘타짜-신의 손’은 3종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리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뛰어들면서 목숨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냉혹한 승부의 세계를 암시하는 아귀(김윤석 분) 팀,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는 꼬장(이경영 분) 팀까지 치밀하게 서로를 속고 속인다.

특히, 아귀 팀에 속한 이하늬는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강렬한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S라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또 짙은 화장에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 ‘타짜’의 김혜수 못지않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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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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