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노브레인, 송소희 극찬 “넌 내게 모멸감 줬어”


입력 2014.07.27 03:56 수정 2014.07.27 04:05        이선영 넷포터
노브레인이 송소희를 극찬했다. (KBS 2TV 방송 캡처)

그룹 노브레인이 송소희의 무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조영남 편에는 이현우, 적우, 알리, 손승연, 럭키제이, 울랄라세션, 송소희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홍경민과 듀엣으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바 있는 송소희는 이날 단독으로 무대를 꾸미며 달라진 위상을 과시했다.

송소희는 이날 조영남의 노래 가운데 ‘사랑 없인 못 살아요’를 불렀는데 맑은 음색과 폭발적인 성량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물론이고 동료 가수들도 감탄사를 연발했다. 특히 노브레인은 “우리에게 음악으로 모멸감을 줬다”며 “더 열심히 음악을 하라고 하는 것 같았다. 반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선영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이선영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