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나쁜손 해명 “1년 후 영상 보고 알았다”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8.05 14:50  수정 2014.08.05 14:53
오지호 나쁜손. (tvN 동영상 캡처)

배우 오지호가 나쁜손 사건을 해명했다.

오지호는 최근 진해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 참여해 과거 화제가 됐던 이영자와의 나쁜손 포옹 영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제주도에서 영화 촬영이 한창인 오지호는 자신을 찾아온 ‘택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반갑게 맞이했다. 특히 이영자와는 나쁜손 사건이 벌어진 후 5년 만에 재회다.

오지호는 당시 사건에 대해 “주변에서 말해줘서 1년이 흐른 후 그 영상을 다시 봤다. 그때 나쁜손을 처음 봤다. 그 전까지는 정말 몰랐었다”고 해명했다.

오지호는 이영자와 나쁜손 포옹을 5년 만에 재현한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택시’ 오지호 편은 6일 오전 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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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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