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동생 방문에 평소와 다른 의젓한 누나

스팟뉴스팀

입력 2014.08.25 16:51  수정 2014.08.25 16:54
추사랑이 사촌동생 하루토 등장에 동생을 챙기는 등 의젓한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KBS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추사랑이 사촌동생 하루토 등장에 평소와 다른 의젓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야노시호, 추사랑과 사촌동생 하루토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어리광 많던 추사랑의 모습과 달리 동생인 하루토를 챙기며 의젓한 누나 모습을 보였다.

야노시호가 하루토를 돌보는 동안 추사랑은 하루토를 태우던 유아용 차를 직접 끌고 하루토 입가에 묻은 아이스크림을 보고 야노시호에게 닦아주라고 하고 자신의 입에 묻은 것으로 스스로 닦는 등 동생을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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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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