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전 아나운서 득남…6년 만에 엄마 됐다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8.25 23:14  수정 2014.08.26 00:44
강수정 득남. ⓒ KBS

강수정 전 KBS 아나운서가 결혼 6년 만에 엄마가 됐다.

25일 강수정의 소속사 측은 “강수정이 25일 서울 강남구 소재 차병원에서 3.57Kg의 건강한 사내 아이를 낳았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강수정과 아이 모두 건강하다. 득남 소식에 강수정과 가족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수정은 2008년 재미교포인 남편과 결혼했다. 2011년 임신 소식을 전했지만 유산돼 주위를 안타깝게 한 바 있다.

한편, 강수정은 산후조리 후 홍콩으로 가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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