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득남, 결혼 6년 만에···"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스팟뉴스팀

입력 2014.08.26 01:17  수정 2014.08.26 01:19
강수정 득남 ⓒ MBC '기분좋은 날' 방송화면 캡처

KBS 전 아나운서 강수정이 결혼 6년 만에 엄마가 되어 화제다.

25일 강수정의 소속사는 "강수정이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병원에서 3.57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득남 소식에 강수정과 가족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강수정은 2008년 3월 재미 교포인 남편과 홍콩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1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유산의 아픔을 겪은 바 있다.

강수정은 산후조리 후 남편과 함께 사는 홍콩으로 돌아가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고, 2006년 KBS를 떠나 프리랜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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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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