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세월 풍파?' 디카프리오 닮은 과거 공개

데일리안 연예 =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4.09.04 11:34  수정 2014.09.04 11:38
디카프리오 연상케 하는 노유민 과거. ⓒ MBC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의 체중 증가 전후 사진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MC 김국진, 김구라, 윤종신, 규현의 진행 속에 가수 신해철, 노유민, 윤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노유민이 과거 NRG로 활동했던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유민은 갸름한 얼굴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헐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연상케 했다.

이를 본 MC 김구라는 "이건 심하다"며 놀랐고, 노유민은 "NRG 활동 당시엔 60kg이었고 지금은 86kg이다"고 고백했다.

또 노유민은 방송 오프닝에서 "시청자들이 내가 살이 찐 뒤에 방송에 나오면 많이 놀라던데 나도 놀랍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라디오스타 노유민, 리즈 시절 그립다"며 "디카프리오 닮은 것 같기도 하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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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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