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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스텔라' 11월 6일 개봉 확정


입력 2014.09.18 15:07 수정 2014.09.18 15:11        스팟뉴스팀

'인셉션', '다크나이트'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영화 '인터스텔라'의 국내 개봉일이 11월 6일로 확정됐다.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영화 '인셉션', '다크나이트' 시리즈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이 찾아온다.

워너브라더스코리아는 지난 17일 "영화 '인터스텔라'의 국내 개봉일을 11월 6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인터스텔라'는 어린 시절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었던 놀란 감독의 꿈을 담은 영화로, 세계가 붕괴될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시공간에 불가사의한 틈이 열리고, 인류를 구할 희망을 찾아 이 곳으로 탐험을 떠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영화 '인터스텔라'에는 매튜 매커너히,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 제시카 차스테인, 맷 데이먼, 케이시 애플랙 등 실력파 할리우드 배우가 대거 참여해 더욱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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