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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신혼집 매물?…"부동산 근처도 안 가"


입력 2014.09.25 11:03 수정 2014.09.25 11:10        부수정 기자
이병헌 이민정 부동산 ⓒ 데일리안 DB

톱스타 부부 이병헌 이민정의 광주 신혼집이 매물로 나와 있다는 여성조선의 보도에 대해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여성조선은 24일 "이병헌과 이민정의 광주 신혼집이 부동산 매물로 나와 있다"고 보도했다.

여성조선은 부동산 관계자를 인용해 "최근 일어난 이병헌 협박 사건과 상관없이 집의 가치가 떨어져 집을 내놨다고 전했다.

이에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부동산 근처에 간 적도 없다"며 당황스러운 기색을 내비쳤다.

여성조선은 또 이병헌 가사 도우미와의 전화 인터뷰도 공개했다. 작년 6월부터 이병헌 가족과 함께한 이 가사 도우미는 "이민정이 집안 분위기를 좋게 했다"며 "민정 씨가 없으면 분위기가 적적하다"고 말했다.

가사 도우미는 사건 이후에도 집 앞에 찾아오는 이병헌의 팬들은 많고, 이병헌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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