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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유연석, 11년 무명시절 언급 "생활고 이 정도?"


입력 2014.09.30 02:17 수정 2014.09.30 09:50        김명신 기자
힐링캠프 유연석 생활고 ⓒ SBS

'응답하라 1994'로 스타덤에 오른 연기자 유연석이 과거 오랜 무명시절을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유연석은 '응답하라 1994' 출연 후 달라진 인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MC 이경규가 수입에 대해 질문하자 유연석은 "솔직히 이제 마이너스 통장이 플러스로 돌아섰다. '응사' 이후다. 친구에게 술 한잔 사줄 여유도 생겼다"라고 고백했다.

영화 '올드보이'로 데뷔한 유연석은 이후 다작을 통해 활동했지만 오랜 무명시절로 생활고를 겪어야 했다.

유연석은 "섭외가 이어지긴 했지만 신인배우들의 회당 수입이 많지 않다"면서 "집세에 등록금까지 하다 보니 플러스로 돌아서기가 쉽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유연석 생활고 놀랐네", "힐링캠프 유연석 생활고 이 정도일 줄은", "힐링캠프 유연석 생활고 겪었어?" 등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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