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김창렬, 지드래곤-키코 겨냥?…선곡도 '삐딱하게'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0.08 17:57  수정 2014.10.08 18:06
지드래곤 키코 ⓒ 데일리안DB

'올드스쿨' 김창렬이 일본 모델이자 배우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설로 이슈를 모으고 있는 빅뱅 지드래곤을 향해 묘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8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DJ 김창렬은 "초청하고 싶은 팀은 그룹 빅뱅"이라며 선곡에 앞서 "아 지디 이 친구 참, 점점 키 커"라는 의미심장 발언을 했다.

그러면서 지드래곤의 '삐딱하게'를 선곡했다.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와 관련 YG 측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키코 커플 겨냥인가", "지드래곤 키코, 점점 키커", "지드래곤 키코 열애 인정 왜 안해?"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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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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