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는 지난달 28일 오후 1시와 오후 7시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퍼시피코 요코하마 국립 대강당에서 열린 팬 미팅에서 약 1만 여 명의 팬들과 만났다.
이날 박시후는 그 동안 볼 수 없던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의 열광적인 성원을 얻었다.
기타를 메고 상큼한 락스타로 변신해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의 OST였던 ‘소나기’를 부르는가 하면, 열심히 갈고 닦은 수준급 댄스 퍼포먼스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팬들을 위해 직접 작사한 곡인 ‘그대를’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 팬들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 날 팬미팅에서 박시후는 추첨을 통해 무대 위로 팬들을 직접 초대하는 ‘초근접 팬서비스’를 대 방출, 팬심을 거세게 뒤흔들었다.
또 박시후는 바리스타 복장을 하고 팬들에게 직접 커피를 만들어주는가 하면, 쉐프 박시후로 변신해 특제 파스타를 만들어 서빙하기도 했다.
박시후 소속사 후 팩토리는 "박시후가 오랜 만에 갖는 팬들과의 만남에 벅찬 설렘을 드러내며 팬미팅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해왔다. 여전한 사랑을 보내주는 고마운 팬들을 좀 더 가까이 생생하게 만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이번 일본 팬미팅에서 더욱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박시후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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