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이서진 케미 또 대박 "'삼시세끼' 최고 시청률 무려..."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0.18 10:21  수정 2014.10.18 10:24
삼시세끼 시청률 ⓒ tvN

나영석 PD와 이서진의 궁합이 또 터졌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가 17일 첫 선을 보인 가운데 나영석 PD와 이서진, 그리고 옥택연까지 끊임없는 웃음으로 시청률 대박을 예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삼시세끼' 첫회는 평균 4.6%, 최고 5.6%를 기록했다. 남녀 10대부터 40대까지 모든 연령층에서 1위를 하며 앞으로의 순항을 기대케 하기도 했다.

'삼시세끼'는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한 끼를 해결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로 이날 강원도 시골 마을에서 산골 음식 재료들을 활용해 식사를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첫방부터 웃겨 죽는 줄", "삼시세끼 또 터질까", "삼시세끼 생각보다 재미있던데"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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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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