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홍인규 눈물 "14년만에 집 마련…이사만 12번"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0.18 16:44  수정 2014.10.18 20:33
'사람이 좋다' 홍인규. 결혼 14년만에 집을 장만한 사연을 전했다. _방송캡처

'사람이 좋다' 홍인규가 결혼 14년만에 집을 장만한 사연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홍인규가 결혼 후 처음으로 집을 장만하는 모습과 아내에게 애틋한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홍인규는 "12번 이사 한 끝에 집 장만에 성공했다"며 그동안 고생한 아내를 위해 이벤트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뭉클케 했다.

특히 이날 홍인규의 아내는 연예인을 능가하는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사람이 좋다 홍인규 뭉클", "사람이 좋다 홍인규 아내 예쁘네", "사람이 좋다 홍인규 대단하네"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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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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