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CJ헬로비전, ITU전권회의서 '티빙스틱' 선봬

장봄이 기자

입력 2014.10.20 16:10  수정 2014.10.20 16:14

TV, 모니터 등 HDMI 단자에 꽂으면 N스크린 서비스 이용 가능

ⓒCJ헬로비전

CJ헬로비전이 20일부터 개막한 ITU 전권회의에 참여해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 마련한 기가인터넷 부스에서 ‘티빙스틱’ 서비스를 선보여 외국인 참관객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티빙스틱은 TV, 모니터 등 HDMI 단자에 꽂으면 CJ헬로비전 N스크린 서비스 '티빙'이 제공하는 방송 채널 150여개·VOD(다시보기) 5만편을 해당 기기의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해주는 USB형 영상 스트리밍 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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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봄이 기자 (bom22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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