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리' 벗은 오연서, 뒤태 드러내며 '농염'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0.21 11:43  수정 2014.10.21 11:46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로 사랑을 받은 배우 오연서가 관능적인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얼루어 코리아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로 사랑을 받은 배우 오연서가 관능적인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21일 패션지 얼루어 코리아는 오연서와 함께한 오리엔탈 무드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오연서는 큰 키와 볼륨있는 몸매, 실크 가운과 레이스 드레스를 소화하며 관능적인 여인의 자태를 뽐냈다. 특히 청초한 피부와 붉은 입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영화 ‘도둑들’이나 ‘관상’처럼 다양한 인물의 개성이 돋보이는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오연서의 화보는 패션지 얼루어 코리아의 1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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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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