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 "김지민, 연예인병 있고 남자관계 복잡해"

부수정 기자

입력 2014.10.22 12:59  수정 2014.10.22 13:02
배우 황인영이 개그우먼 김지민에게 돌직구를 날렸던 사연이 공개됐다. ⓒ 데일리안 DB

배우 황인영이 개그우먼 김지민에게 돌직구를 날렸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KBS2 '풀하우스-몇 대 몇' 코너에는 연예계 절친 황인영과 정가은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민은 "황인영 씨가 내게 '재미없다' '연예인병 걸렸다', '남자 관계가 너무 복잡하다'고 대놓고 지적한 적 있다"며 "지금은 악의가 없다는 걸 알지만 처음엔 당황스러웠다"고 전했다.

이날 황인영은 MC 이경규에게 "예전에 방송에서 만났을 때 신경질적이라고 생각했다"며 "그게 얼굴에 다 나타나서 인상이 안 좋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황인영은 돌직구를 자제해달라는 정가은의 부탁에도 "심하다고 생각했으면 처음부터 안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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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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