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혐의' 우지원, 만취해 아내에게…네티즌 "실망"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0.27 12:59  수정 2014.11.10 13:43

우지원이 가정폭력 혐의로 입건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이 싸늘한 반응을 전하고 있다.

27일 가정폭력 혐의로 우지원이 입건됐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우지원 가정폭력이라니?", "우지원 완전 실망인데", "우지원 방송 하차하나", "농구 황태자의 추락인가", "충격이 아니라 실망이다" 등 의견을 전했다.

앞서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우지원은 지난 25일 0시 25분께 경기도 용인시 자택에서 술에 취해 부인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선풍기를 집어던진 혐의로 입건 됐다.

부인 이교영은 경찰에 신고, 우지원은 출동한 파출소 경찰관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당시 우지원이 술에 만취해 횡설수설하는 등 조사가 어려워 일단 귀가조치를 한 상태로, 추후 조사를 진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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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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