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아나운서, 안문숙에 사랑고백 후 눈물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10.29 17:32  수정 2014.10.29 20:52
김범수 아나운서가 안문숙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 JTBC

김범수 전 아나운서가 안문숙에게 사랑을 고백한 뒤 눈물을 보였다.

김범수는 최근 진행된 JTBC ‘재혼 미리보기-님과 함께’ 녹화에서 안문숙과 남이섬 데이트를 즐겼다. 둘은 남이섬 곳곳을 누비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고 농담을 주고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김범수는 각종 아이템이 즐비한 기념품 가게 앞에서 “사랑한다”는 말로 안문숙을 설레게 했다.

이어 김범수와 안문숙은 전통주점에서 동동주를 마시다 술기운을 느끼며 취중진담을 이어갔다.

김범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오는 29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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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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