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폭풍 먹방에 마무리 손짓…몸매 유지 비결은?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4.11.09 22:37  수정 2014.11.09 22:41
심재현 벅방 소연. (MBC 화면캡처)

배우 한채아가 '폭풍 먹방'에도 불구하고 명품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채아는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최저가 살기 특집’에 출연해 김영희, 리지와 함께 서울 내 시장의 한 식당을 찾았다.

한채아는 2500원 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뒤 “양이 진짜 많다”면서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어 음식을 남기듯 보였다.

하지만 이는 기우였다. 눈 깜짝할 사이 한 그릇을 모두 비운 친구들은 리지가 주문한 칼국수까지 먹는 놀라운 식성을 뽐냈다. 음식을 폭풍 흡입한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이 카메라를 의식하는 못습을 보여 출발 시간이 점점 정체 됐다.

결국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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