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3년 만의 부활? 평일 편성 논의

스팟뉴스팀

입력 2014.11.14 00:01  수정 2014.11.14 06:37
'나는 가수다' ⓒ MBC

‘나는 가수다’가 다시 안방을 찾는다.

13일 오후 MBC 관계자는 한 매체에 “최근 ‘나는 가수다3’가 내년 초 방영을 목표로 기획을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MBC 관계자는 이어 “나는 가수다3의 큰 틀은 변하지 않겠지만 방송시간을 주중 편성으로 고려 중이다”고 말했다.

‘나는 가수다’는 대한민국 대표 실력파 가수 7명이 서바이벌 경연 형식으로 실력을 겨루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1년 3월 6일 ‘나는 가수다’가 첫 방송됐다. 당시 김건모, 박정현, 백지영, 김범수, 이소라, 임재범, YB 등 실력파 가수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시즌1은 2012년 2월까지 방송됐으며, 같은 해 4월부터 12월까지 시즌2가 방송됐다. 이후에는 지난해와 올해 일회성 특집 형식으로 방송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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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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