솟아오른 한예슬, 원나잇 위해 섹시 요가로 몸 만들기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11.15 00:05  수정 2014.11.15 00:09
한예슬 섹시 요가. ⓒ SBS

한예슬이 섹시한 요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방영 중인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 3회에서 이강준(정겨운)과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라(한예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라는 “이강준과 원나잇 스탠드를 하게 해주겠다”는 한태희(주상욱) 제안에 들떠 다양한 요가 동작을 익히며 몸 만들기에 전력을 다했다.

사라는 고양이 자세, 카수트라 자세 등 요염한 요가동작을 취했고 이를 훔쳐보던 태희는 자신도 화끈거리는 얼굴에 스스로 놀랐다.

이 장면에서 한예슬은 운동으로 다져진 애플힙, 잘록한 허리라인 등을 한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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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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