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이상민 어머니에게 “손자 빨리 만들게요” 폭탄 발언

스팟뉴스팀

입력 2014.12.03 00:03  수정 2014.12.03 09:39
사유리-이상민 ⓒ JTBC '님과 함께' 방송화면 캡쳐

‘님과 함께’의 사유리가 ‘남편’ 이상민의 어머니와 첫 통화를 했다.

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사유리와 이상민은 겨울 대비 월동 준비에 나섰다.

이날 이상민은 겨울나기를 위한 물건들을 잔뜩 들고 들어와 사유리를 놀라게 했다. 직접 담근 김치와 편지였다.

편지에는 ‘모르는 게 생기면 언제든지 전화하라’며 번호까지 적어놓은 ‘시어머니’의 애정에 사유리는 감동했고, 곧장 전화를 걸어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상민은 “사유리 며느리로 삼으면 어떠냐‘고 묻자 이상민의 어머니는 ”좋다. 다들 며느리 삼으라고 난리“라고 대답했다.

이에 사유리는 “손자 빨리 만들테니 기다려달라”라고 말해 지켜보던 이상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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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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