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영희 "올해 목표는 결혼 아닌 임신"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2.04 07:57  수정 2014.12.04 08:09
배우 황영희가 올해 목표는 임신이라고 폭탄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MBC

배우 황영희가 올해 목표는 임신이라고 폭탄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배우 조재현 이광기 임호 황영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윤종신은 황영희에게 “요즘 잘 돼서 친척들 대우가 달라졌다던데”라고 묻자 이에 황영희는 “형제들이 그동안 나를 쓰레기처럼 봤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올해 목표는 결혼이 아닌 임신이다”라고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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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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