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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이현주 인생사 충격…"죽는 것만 기다려"


입력 2014.12.12 08:45 수정 2014.12.12 08:50        김명신 기자

개그우먼 이현주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저녁’의 ‘별은 내 가슴에’에서는 이현주가 출연해 과거 혀 절단 사건부터 노숙자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현재 모습까지 공개했다.

이현주는 "갑자기 없어져서 제가 미쳤다, 죽었다는 소문이 나기도 했다. 해명하기가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라며 “치과 치료를 받고 마취가 풀리기 전에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하는데, 마취 덜 풀린 부분하고 혀를 음식과 같이 씹었다. 아픔을 못 느꼈는데 알고 보니 혀가 절단됐었다"고 충격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당시 4중 추돌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쳤고 몸이 마비가 되기도 했다. 죽는 것만 기다리던 때가 있었다”고 연예인을 그만두게 된 이유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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