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막말공방’ 이노근-최민희, 오늘은 훈훈하게

박항구 기자

입력 2014.12.17 15:41  수정 2014.12.17 15:49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과 최민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전국 쪽방촌의 홀몸노인,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를 위한 ‘라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해 밝은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앞서 두 의원은 전날인 16일 열린 국회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에서 막말공방과 사과를 주고받았다. 이노근 의원은 60kg을 최민희 의원은 30kg을 들어올렸다.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과 최민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전국 쪽방촌의 홀몸노인,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를 위한 ‘라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해 밝은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앞서 두 의원은 전날인 16일 열린 국회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에서 막말공방과 사과를 주고받았다. 이노근 의원은 60kg을 최민희 의원은 30kg을 들어올렸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과 최민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전국 쪽방촌의 홀몸노인,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를 위한 ‘라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해 지게로 쌀을 들어올리고 있다. 앞서 두 의원은 전날인 16일 열린 국회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에서 막말공방과 사과를 주고받았다. 이노근 의원은 60kg을 최민희 의원은 30kg을 들어올렸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과 최민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전국 쪽방촌의 홀몸노인,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를 위한 ‘라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앞서 두 의원은 전날인 16일 열린 국회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에서 막말공방과 사과를 주고받았다. 이노근 의원은 60kg을 최민희 의원은 30kg을 들어올렸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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