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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크로우, 내년 1월 생애 첫 내한 ‘감동 전하러 온다’


입력 2014.12.17 15:40 수정 2014.12.17 15:45        이선영 넷포터
러셀 크로우 ⓒ 더블앤조이픽쳐스

영화배우 러셀 크로우가 생애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연출과 주연을 맡은 ‘워터 디바이너’로 호주 아카데미 시상식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알린 러셀 크로우는 국내 개봉에 앞서 내년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한국 팬들과 만난다.

방한 이틀째인 19일 러셀 크로우는 프레스 컨퍼런스와 레드카펫, 무대 인사 등 주요 일정을 소화하며 국내 영화 팬들과 함께할 계획이다.

앞서 러셀 크로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생애 첫 내한 계획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러셀 크로우의 한국 방문 소식에 네티즌들은 “완전 대박이다! 1월이 기다려진다” “좋아하는 배우!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내한하면 청심환 챙겨서 보러 가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러셀 크로우의 첫 한국 방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2015년의 첫 번째 감동 대작 ‘워터 디바이너’는 오는 1월 29일 개봉, 새해 극장가를 감동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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