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시스루’ 억울한 노수람 “불청객? 차량 등록도..”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12.18 15:33  수정 2014.12.18 16:13
노수람이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노수람 측이 청룡영화제에 초청받지 않은 가운데 레드카펫에 섰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노수람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상식에 초대받지 않고 레드카펫만 밟고 퇴장했다는 얘기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노수람은 레드카펫을 밟고 시상식장 안에 들어가 영화상을 관람했다”며 “노수람이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는 기사는 와전된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청룡영화제 초청 여부와 관련해 “실제로 당사와 청룡영화제 측과 접촉한 바는 없다”라며 “방송 업계 지인으로부터 초청을 받게 됐고 영화제를 준비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영화제 참석을 위한 차량도 등록하는 등 절차도 밟았다. 더 이상 왜곡 보도는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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