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 스페셜 자선냄비 7일 간의 기적

백지현 기자

입력 2014.12.22 13:28  수정 2014.12.22 13:35

"사랑을 실천하는 성숙한 나눔의 문화 정착되길"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12월 15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동안 서울역에서 구세군자선냄비와 함께 '대우인터내셔널 스페셜 자선냄비 7일 간의 기적' 캠페인을 실시했다.ⓒ대우인터내셔널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15일~22일까 서울역에서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대우인터내셔널 스페셜 자선냄비 7일 간의 기적’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전병일 대우인터내셔널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 900여 명 및 가족들이 사랑의 동전모으기 기부활동과 구세군 거리모금활동에 동참했다.

캠페인에 앞서 대우인터내셔널은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자선냄비 준비작업으로 1만여 개의 동전저금통에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을 진행했다.

‘완생’ 꿈을 안고 입사한 대우인터내셔널 인턴사원도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임직원 봉사단은 15일부터 19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울역 지하도에서 구세군거리모금활동에 참여했다.

전병일 사장은 “매년 겨울 구세군 종소리와 함께 전해지던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임직원들과 함께 우리 주변에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어려울 때일수록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실천하는 성숙한 나눔의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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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현 기자 (bevanil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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