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시청률 9.4%…'힐러'와 0.6%P 차 '접전'
MBC '오만과 편견'이 시청률 하락세에도 월화극 정상을 차지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오만과 편견'은 시청률 9.4%(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9.9%)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경쟁작인 SBS '펀치'와 KBS2 '힐러'는 시청률 6.6%와 8.8%를 각각 나타냈다. '힐러'와 '오만과 편견'은 불과 0.6%포인트 차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만과 편견'에서는 구동치(최진혁), 한열무(백진희)가 문희만(최민수)과 민생안정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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