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이혼, 10살 연하 연극 배우와 3년만에 별거하더니...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2.24 17:53  수정 2014.12.24 17:57
ⓒ 공식 홈페이지

배우 임원희가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4일 OSEN은 임원희의 측근을 말을 인용해 올해 아내 A씨와 이혼한 사실을 보도했다.

임원희는 지난 2011년 2월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A씨와 비공개 결혼, 그러나 결혼한 지 3년 만에 성격 차이 등을 이유로 별거로 시작해 끝내 이혼하게 됐다.

임원희는 '다찌마와리' '쓰리, 몬스터' '주먹이 운다' '식객' '퀴즈왕'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영화 '성난 변호사'(가제) 촬영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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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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