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블루 드레스 VS 전미라 레드 수트…윤종신 속 터진다?

데일리안 연예 = 이현 넷포터

입력 2014.12.28 01:02  수정 2014.12.28 01:07
연예대상 시상식 위해 무대에 선 차유람-강호동-전미라. ⓒ KBS

차유람과 전미라가 연예대상에서 ‘의상’으로 눈길을 모았다.

차유람과 전미라는 강호동과 함께 27일 KBS 2TV를 통해 생방송된 ‘2014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우수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섰다.

차유람과 전미라는 각각 블루컬러 드레스와 레드컬러의 수트로 ‘의상 대결(?)’을 펼치기도.

전미라는 “신랑(윤종신)이 드레스 입지 말고 수트 입으라고 해서 입었는데 이렇게 뒤가 터진지 모를거다”며 뒤태를 공개했다.

이에 강호동은 "아마 (윤종신이) 방송 보면 속 터질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유람은 “전미라 코치가 레드컬러를 입는다고 들어 블루컬러의 의상을 준비했다”며 “국가대표선수기 때문에 태극문양의 색을 선택했다”는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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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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