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강정호, 런닝맨 출격 "김종국, 꼬마구만"

데일리안 연예 = 이현 넷포터

입력 2014.12.28 19:23  수정 2014.12.28 19:27
'런닝맨'에 출연한 류현진-강정호. ⓒ SBS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강정호가 ‘런닝맨’에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몬스터의 귀환’ 편으로 미국 메이저리거 류현진, 강정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런닝맨’에 첫 등장한 강정호는 건장한 체격과 건강한 허벅지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류현진과 강정호 선수를 두고 “옆에 있으니까 든든하다”며 엄지손을 올렸다.

MC 유재석은 “김종국이 두 선수 옆에 있으니까 꼬마구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지석진은 강정호에게 “(김종국)얘 좀 메다 꽂아주세요”라고 하소연 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멤버들은 류현진이 첫 출연했던 2012년 당시를 떠올리며 “우리가 현진이 메이저리그로 보냈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런닝맨’ 촬영 당시 류현진의 메이저리그행이 결정된 바 있다.

이번 촬영이 진행된 지난 22일에도 강정호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계약을 앞두고 있어 메이저리그들과 ‘런닝맨’의 남다른 인연이 다시 한 번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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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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