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이유리 대상에 경직된 표정?…"말도 안 돼"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2.31 17:16  수정 2014.12.31 23:49
배우 오연서 표정 논란을 두고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_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오연서 표정 논란을 두고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오연서는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연기대상'에서 함께 ‘왔다! 장보리’ 출연한 이유리가 대상으로 호명되자 경직된 미소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는 것.

이에 31일 오연서의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오연서가 이유리 대상 수상에 표정 관리를 제대로 못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오연서는 이날 감사한 마음으로 시상식을 끝까지 지켰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이날 오연서는 최우수 연기상을 받아 눈물의 수상소감으로 보는 이들에게 감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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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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