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 마쉬, 해변가 비키니 입은 채 팬티 내리다
영국 모델 조디 마쉬(37)의 비키니 몸매가 다시 한 번 전 세계 팬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최근 조디 마쉬가 바베이도스 해변가에서 친구들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디 마쉬는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햇빛 아래에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기까지 옷을 하나씩 벗으며 섹시미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사진 속 조디 마쉬 특유의 폭발적인 볼륨감에 팬들은 다시 한 번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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