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30억 부채' 최일구 전 MBC 앵커…어쩌다 파산 신청


입력 2015.01.08 21:25 수정 2015.01.08 21:46        스팟뉴스팀
최일구 전 MBC 앵커. ⓒ MBC

촌철살인 멘트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일구 전 MBC 앵커가 30억원의 부채로 파산신청을 했다.

7일 한 매체는 최일구 파산신청 관련 사건이 재판부에 배당됐다고 보도했다.

최 전 앵커는 지난해 친형의 부동산과 지인의 출판사 공장 대지 매입 등에 연대보증을 섰고 이로 인해 30억원의 부채를 안게 됐다.

이에 최 전 앵커는 개인 회생 신청을 통해 재기를 노렸지만, 결국 파산신청에 이르렀다.

한편, 지난 1985년 MBC 보도국에 입사한 최일구 엥커는 MBC 주말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며 재치 있는 멘트로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샀다.

이후 2013년 MBC에 사표를 제출한 뒤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스팟뷰스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