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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19금 '가터벨트 입고 매드클라운 허벅지에...'


입력 2015.01.10 12:53 수정 2015.01.10 13:03        김명신 기자
ⓒ 뮤직비디오 캡처

EXID 멤버 하니가 매드클라운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초절정 섹시를 과시했다.

9일 공개된 매드클라운의 3번째 미니앨범 'PIECE OF MINE(피스 오브 마인)'의 타이틀곡 '화(FIRE)' 뮤직비디오에는 '위 아래'로 화제를 모은 대세 걸그룹 EXID의 하니가 등장했다.

뮤직비디오 속 하니는 매드클라운과 함께 커플 연기를 선보인 가운데 특히 가터벨트 연상 의상을 입고 아찔한 포즈를 취하는 가 하면, 매드클라운 허벅지에 누워 유혹하는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도훈과 매드클라운이 만들어낸 타이틀곡 '화'는 나쁜 여자에게 휘둘리면서도 그 여자를 떠나지 못하는 남자의 사랑과 심정을 표현한 곡이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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