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세바퀴' MC 하차…"당분간 휴식 필요"
배우 이유리가 MBC ‘세바퀴’ 안방마님 자리를 떠날 예정이다.
1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유리는 오는 31일 방송을 끝으로 ‘세바퀴’에서 하차한다.
이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유리가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이후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오느라 체력적으로 많이 지쳐있다. ’세바퀴‘에서 하차하게 돼 아쉽지만 당분간 휴식을 갖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작품으로 돌아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유리는 지난해 11월 ‘세바퀴’ 개편에 맞춰 신동엽과 함께 MC로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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